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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진은 야외연출 사진과 결혼식 당일 스냅사진, 그리고 원판사진과 비디오 촬영이 있는데 야외연출 사진은 일반적으로 날짜를 미리 정해서 결혼식을 하기 몇일 전에 미리 찍기 때문에 촬영지를 정한 다음 드레스와 메이크업 등도 미리 신경을 써야 한다. 스냅사진은 예식 당일 예식진행 장면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하는 것이고, 원판 사진은 단상에서 주례. 부모 등이 서서 찍는 기념사진을 말한다. 비디오 촬영은 예식 진행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편집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 사진관 선정

1. 전체 웨딩 패키지 비용은?
2. 패키지에 포함되는 부분은 어디까지?
3. 사진은 총 몇 장으로 구성되어지는가?
4. 앨범은 몇권, 앨범과 액자의 스타일, 스타일에 다른 가격차이?
5. 앨범과 액자는 언제 받을 수 있으며 잔금은 언제 지불해야 하는지?
6. 야외촬영과 예식촬영을 함께 할 경우 할인이 되는지?
7. 리허설 야외촬영시 차량지원은 가능한가?
8. 헤어&메이크업과 드레스&턱시도의 대여도 포함되어 있는지?
9. 또한 연결 업체는 어디인지?
10. 야외촬영시 외곽으로 나가면 추가비용은 있는지?
11. 평일촬영과 휴일촬영의 비용차이는?
12. 예식촬영시 원판사진과 스냅사진의 기본형태와 비용이 같이 인지? 아닌지.
13. 원판사진을 추가로 신청할 때의 추가비용은?
14. 비디오 촬영도 같이하면 비용은?
15. 비디오 촬영은 야외리허설 부터인지? 예식때만 인지?
16. 시댁용이나 친정용으로 추가비디오를 신청할 때 추가비용은?
17. 사진관에서도 촬영을 하는지, 촬영을 한다면 비용은 따로 드는지?


◆ 야외 촬영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 막상 결혼 날짜를 잡고 보면 어느 곳에서 웨딩촬영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때 가장 빨리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은 결혼한 선배로부터 조언을 듣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맞닥뜨린 경험이 있는 사람의 조언을 들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윤곽이 잡히게 된다. 이때 그 사람과 자신의 스타일이 맞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고, 아무리 조언을 들어도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맞지 않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 다음은 요즘 신랑신부가 선호하는 장소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경복궁/창경궁/덕수궁/올림픽 공원/용산가족공원/남한산성/도산공원/한강고수부지/ 한강대교밑/압구정동,청담동 일대 카페거리/대학로/롯데월드 어드벤쳐/일산호수공원 /대성리 일대/월미도/제부도/양수리,팔당대교/청평/광릉수목원과 인근 카페촌/장흥/ 일산 신도시 목조주택/서삼릉


◆ 사진 포즈; 사진이 잘나오게 하려면...


1. 카메라의 정확한 사용법
멋진 풍경과 함께 인물을 촬영을 할 때에는 인물이 사진의 정 가운데에 위치하지 않도록 하면 사진이 훨씬 좋아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자동카메라는 정 가운데에 있는 인물에 초점이 맞게 되어있으므로 이 경우의 초점 맞추는 법은 카메라의 설명서를 따로 참조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인물에 햇빛과 그늘이 동시에 나타날 때에는 눈으로 그냥 보기에는 괜찮지만 사진으로 보면 얼굴의 그림자 때문에 얼룩져 보여 몹시 보기 흉하다. 예를 들면 야자나무 밑에서 촬영을 할 경우에는 대낮이라도 플러시를 터트려서 촬영하면 깨끗이 나온다. 역광촬영에도 플러시를 이용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2. 사진에 잘 나오는 포즈를 아는 것


해변에서의 포즈
(1)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모습은 누구라도 아름답게 나오는 포즈이다. 이 때 바닷물이 무릎에 살짝 잠길 정도면 더욱 더 좋다.
(2)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촬영방향으로서 수평선이 뒤에 보이도록 하는 배경이다. 수평선이 앵글 가운데 부분보다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잡으면 훨씬 이색적이다.
(3) 위의 방법과는 반대로 촬영자가 바다 쪽에 서서 촬영을 하고, 모델은 모래사장 쪽에 서 있는다.
(4) 원근감이 잘 나타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안선을 옆에 끼고 서서 해안선을 향해 촬영하는 기법이다.
(5) 촬영자도 바다속에 있고, 모델도 바다 속에서 포즈를 취해 코발트색의 바다만이 사진 전체에 나오게 하는 장면 연출이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파도가 밀려올 때 카메라에 바다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쓴다.
(6) 호텔 수영장에서 촬영을 할 경우에는 비치의자를 사용하면 어떤 포즈라도 다 멋있게 나온다.


서 있는 포즈
(1) 배꼽이 카메라 렌즈 정면에서 보이지 않도록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조금만 들어서 서고, 얼굴방향만 카메라 정면으로 향한다.
(2) 정면으로 똑바로 선 자세에서는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의 틈이 많이 보이지 않게 주의 해야한다.
(3) 다리를 좀 더 길어 보이고 날씬하게 보이려면 한쪽다리를 반대쪽다리의 무릎 바깥쪽에서 살짝 겹치는 듯 하면서 굽히고, 발끝은 카메라를 향하게 놓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훨씬 아름답게 보인다.
(4) 촬영하는 자가 자세를 조금 낮추면 상대방 모델의 키는 좀 더 날씬하고 크게 보인다.


손의 처리방법
(1) 프로 모델이 아니라면 손은 가급적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예를 들어 손을 주머니에 넣거나, 뒷짐을 지거나, 상대방에게 팔짱을 끼면 된다.
(2) 가방등을 메었을 경우 가방끈을 두 손으로 잡고 있으면 자연스러워 보이게 된다.



◆ 스냅 사진


결혼식전
- 아침식사를 하는 신부
- 신부와 아버지
- 신부가 집을 나서는 모습
- 드레스를 입은 신부
- 신부와 부모님
- 신부와 아버지가 차에 타는 모습
- 어머니가 신부의 베일을 매만져주는 모습
- 신부와 신부의 형제자매
- 신랑혼자
- 드레스를 입은 다른 모습
- 신부와 신부들러리 혹은 신부의 친구
- 신랑과 부모님
- 신부와 어머니
- 신부가 부케를 든 모습
- 신랑과 신랑의 들러리 혹은 신랑의 친구


예식장소에서
- 예식장 밖의 하객들
- 신부와 아버지가 차에서 내리는 모습
- 신부와 아버지가 식장으로 들어서는 모습
- 하객들이 방명록에 서명하는 모습
- 신랑측 친구들이 하객들의 자리를 안내하는 모습
- 신랑의 부모님이 자리에 앉아 있는 혹은 입장하는 모습
- 축가를 연주하는 모습
- 신랑이 입장하는 혹은 단에 서있는 모습
- 화동이 입장하는 모습
- 신부와 아버지가 입장하는 모습
- 아버지가 신랑에게 신부를 인도하는 모습
-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는 모습
-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의 단상의 모습
- 신랑과 신부가 맞절하는 모습
- 반지를 주고받는 모습
- 초에 불을 붙이는 장면


예식 후 포즈를 취하고
- 신부와 신랑
- 신부와 부모님
- 신랑신부와 양가 부모님
- 신랑신부와 조부모님
- 신랑신부와 친구들
- 신랑신부와 화동
- 신부와 모든 신부 친구들
- 신랑과 모든 신랑 친구들
- 신부와 신부친구 한명씩
- 신랑신부와 모든 하객
- 어시스트가 신부의 트레인을 만져주는 모습
-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 모습
- 그밖의 예식 후의 모습


폐백실에서
- 신랑신부가 폐백의상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
- 신랑이 신부에게 술을 따라주는 모습
- 신부가 신랑에게 술을 따라 주는 모습
- 신랑신부가 폐백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
- 신랑이 신부를 업고 있는 모습
- 신랑신부가 폐백절을 올리는 모습
- 폐백절을 받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
- 어른들이 신부에게 대추를 던져주는 모습
어른들이 신부에게 절 값을 주고 있는 모습


피로연장에서
- 신랑신부가 피로연장에 들어서는 모습
- 음식이 차려진 테이블
- 신랑신부가 하객들과 이야기하는 모습
- 웨딩케이크
- 신랑신부가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
- 신랑신부가 서로에게 케이크를 먹여주는 모습
- 장식된 웨딩카
- 신혼여행 복장의 신랑
- 신혼여행복장의 신부
- 신랑신부가 부모님께 인사하는 모습
- 신랑신부가 차에 타는 모습

 

 



국내결혼중개업 신고필증 번호 : 서울-강남-국내-08-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