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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식 혼례

혼례식 장소는 대개 교회이며, 사회와 주례를 목사가 전담한다.
예식비는 헌금으로 대신한다. 일요일은 예배 관계로 식을 올릴 수 없으며, 토요일이나 평일을 이용한다.


주례등단 - 주악
신랑 신부 입장
찬송가
성서 낭독
기도
성례문 낭독
예물 교환
찬송가
축사
축가
축도
양가 대표 인사
신랑 신부 퇴장


◆ 불교식 혼례

불교에서는 결혼식을 화혼식(花婚式)이라 하며, 사찰의 본당인 대웅전에서 한다.
주례자는 사혼자(司婚者)라 일컫는다.


개식 - 종을 다섯 번 친다.
하객 일동 좌정
사혼자 등단
신랑 신부 입당
사혼자 불전에 분향, 삼귀의례
신랑 신부 불전에 진배
사혼자 고유문 낭독
신랑 신부 상견례 - 반절
헌화
예물 교환
유고 및 선서
신랑 신부 분향
독경
내빈 축사
양가 대표 인사
폐식


◆ 천주교식 혼례

천주교식 신자로서 남녀간에 혼인 의사가 있을 때에는 본당 신부를 찾아가 필요한 준비와 예식에 대한 지도를 받는다. 당사자들이 혼인신청서와 세례증명서 호적등본 등을 제출하면, 본당 신부는 혼인전 진술서를 작성하며 증인의 진술을 받아 모든 서류 절차를 끝낸 뒤 본당 게시판이나 주보에 혼인 공고를 낸다.
결혼식 전날 두 사람은 고백성사를 올리고 영혼과 육신을 깨끗하게하여 혼인에 임한다. 천주교에서는 혼인미사를 혼배미사라고도 일컬으며, 혼인식도중 결혼 증명서에 신랑 신부로 하여금 직접 서명 날인하게 하여 이를 혼인신고에 대신하는 경우가 있다.
결혼식은 원칙적으로 여자 쪽 성당에서 행해지며, 사제는 교회법상의 모든 서류를 완비하여 이를 교적에 기록한다.


신랑 신부 입장 - 입당송(시편 3편, 5편, 19편)
기도와 축사
성서 낭독 (창1:26 - 31, 고전6: 13 - 20, 마태3: 4 - 6, 19)
강론
신랑 신부 악수
반지 축성
예물 교환
서약사
찬송 - 성가대
결혼증명서 서명 날인
신자들의 기도
성찬의 전례 - 봉헌기도, 감사송, 영성체송, 영성체 후 기도, 강복
신랑 신부 퇴장



국내결혼중개업 신고필증 번호 : 서울-강남-국내-08-0037